정말 어렵게 13일차를 갔다가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1일차부터 시작해서 무난하게 7일차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지옥이 펼쳐졌다.
T-04-53은 아직 만나보지 못했던 환상체였기에 검색을 해보였다.
[포큐버스]라고 한다.
발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는 환상체다.
아직까지 초반이니 별 무리없을것이다.
6일차에서는 웰치스도 있었으나 아무도 먼 바다로 떠나지 않았기 때문에
????


흐으으음...

[절제 3등급 이하는 작업이 "좋음"일 경우 죽는다.]
내 에이스를 이렇게 가져가는군
일주일이 지났으니 다시 월요일로 돌아온 기분이다.
[8일차]
[리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