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서버는 여태까지 매너가 넘치는 서버라고 생각했었는데... by 길리타인

처음 월탱을 북미로 시작했을때는 아무것도 몰랐던때라서 꽤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한국서버를 겪고나서 다시 만난 북미는 내가 기대했던 내가 기억했던 곳과는 많이 달라져있었다.
아시아서버에서 온갖 민족들의 트롤링은 만났고 그것에 지쳐 북미서버에도 새로운 계정을 만들었다.

기대했던 꿈동산은 온데간데 없고 그 곳마저 세월의 흐름을 못이기고 양로원의 최상계층들만 남았는지 가희 기가 막힌다.
이기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함께하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고 이제는 판 수(게임 참가 수)가 지배하는 썩은물이 되었다.


"??? : 내가 뉴-비때는 말이야."

이런 말 듣기전에 얼른 탈출하던지 그들과의 대화를 원천적으로 봉쇄하여야 내 멘탈이 산다.



덧글

  • 루루카 2017/10/13 10:50 # 답글

    ... 역시 고인물은 어디나...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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