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그럴 수 있어.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 by 길리타인


그래픽카드 교체 후 배틀그라운드를 샀다.

1050TI로 얼마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고, 시퓨 발열문제도 있는 관계로 최하옵션으로 세판 해봤다.

게임방송으로 봤을때의 느낌보다 좀 더 괜찮다라는 느낌이 좀 강했다.

빠르게 낙하지점을 선점 해야 하고, 장비를 다른 사람들보다 빠르게 가져야만 승산이 있는 배틀로얄 형식이라

지리적인 지식과 약간의 운이 따라야 한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



그래도 처음한 것 치고는 총도 빨리 얻어서 세판 모두 1킬은 얻고 죽었다는 것에 만족했다.

첫판에는 2킬도 가능했는데 샷건을 잘못쏘는 바람에 노출되버려서 죽어버렸다.

첫날치고는 꽤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종종 하면서 익힌다면 중간쯤은 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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