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기사를 누르니 이렇게 한 공간에 두 사람이 나란히 놓이니
더더욱 비슷해보이는 두사람
심지어 머리와 같은 생김새는 물론 말하는 '어떤 것'들 까지도 너무도 비슷하다
투정을 부리는 모습은 정말로 닮았다
게다가 어떤 인물을 닮았다
콧수염만 기른다면 아주 잘 어울릴 것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것들에 외모까지 받쳐준다면 정말 완벽한 독재자의 자질을 가지고 될 것이다
그게 아마 일본인인지 아니면 독일인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결말은 아마 이전의 전임자들과 결과는 같을 것 같다
미대에 못들어가서 독재자가 되었던 한 사람.
이들은 뭐가 부족해서 독재자의 길을 자처하는 걸까
뭐만 부족하면 나라를 집어삼키려하니
얼마나 무서운 사람들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