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통령이 나오고 온라인의 일부에서는...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고, 일부는 이미 활동중인듯하다.
그런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의 공통된 주장은
'대선이 끝난지 얼마 안되서 지지율이 높은것이지, 곧 그 지지율은 전 대통령을 따라 내려갈 것이다.'
라는것이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탄핵까지도 각오하라는 글까지도 있었다.
또 현 대통령의 지지자들을 '문베충', '문슬람'등으로 호칭을 만들어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분명한것을 놓치고 있는것이 있다.
탄핵을 당한 대통령이 억울하게 탄핵의 희생양이 됬는가
국민의 선택을 받고 대통령이 되어 임기를 시작하고 끝날때,
왜 국민들의 반응이 어긋났어야 했는가에 대한
반성이나 판단이 없다.

자신이 지지하던 대통령후보, 자신이 원했던 대통령이 안된 순간부터 벌떼같이 일어나는 그런 분위기.
그것은 좌,우 할것없이 공통적으로 일어났던 분위기였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이번은 그 내용과 과정이 틀리다고 본다.

정책이 잘못되었거나, 정부가 잘못된 방향을 제시해서 이런 혼란스러운 사태를 겪느냐
그것은 아니라는것이다.
정부가 아예 결정하는 것을 포기하고, 외부인에게 맡겼으며, 그 외부인의 이권에 적극적인 협력을 한 것에 대한 분노였다.
그리고 그것이 밝혀졌을 때, 정부와 대통령이 취했던 행동에 대한 분노였다.

어느 진영이나 앞뒤 구분없이 '저 사람만 아니면 된다.'라는 논리는 취하는 사람이 분명이 있다.
하지만, 이 나라는 북쪽의 어느 '김 씨만의 나라'와는 다르며,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인지해야한다.
그리고 현재의 결과가 자신과 다른 상황으로 흘러갈 때, 인정하고, 지켜보며, 의미있는 비판을 하여야만 한다.
비난과 비판을 같게 보는 시각이 있지만, 비난은 논리 자체를 가지지 않는 공격적이기만한 태도이기때문에 지양하여야만 한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열강들 속에서 성장하며, 침략을 받고, 복구하는 역사를 가진 나라였다.
그리고 침략으로 인해 열강들의 식민지로 전락한 경우도 있었고, 간접적인 지배를 받은 바도 있다.
역사를 바로 알고 반성하지 않으면 또 그와 같은 암울한 시대를 맞이하게 될것이다.

그리고 그 시대가 머지 않았다고 보는게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내부적인 결속도 중요하지만 외부적인 요인도 우리는 직시할 필요가 있다.
사대주의적인 시각을 버려야하고, 진정한 국가의 실리를 위하여 판단을 해야한다.

결국은 내 나라는 내가 지키는 것.
그 누구도 나를 대신 해주지 않는다.
내가 강하지 못하면 나를 도울 그 누구도 기대하지마라.
도와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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