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욕하기 위해서는 내 행실부터 다시 살펴야 by 길리타인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행동할까?'
말과 행동이 특이한 그런 사람들을 보면 항상 이목을 끌기 마련이다.

그리고 자신들과 다르면 눈살을 찌푸리거나 비웃는 행동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런 행위는 자신과의 상황을 어느정도 간파한 뒤에 이루어지는듯 하다.

자신의 안전을 확인 또는 상대가 나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있는 경우에서야 상대를 향한 '어떤' 행동을 행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최근에는 꽤 많은 일들이 있었고, 비현실적인 상황도 엿볼수 있었다.
하지만 그 대부분은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혐오하고자하는 성향의 것들이었다.

난민
페미니즘
태극기부대

이들의 공통점이 그것이다.
자신의 이권을 쟁취하기 위해 다른 이들의 권리를 침해해서라도 원하를 바를 얻고자 하는 것이다.

난민.
한때 우리나라가 겪었던 문제였기도 하다.

국가가 사라졌을 때 우리 민족들은 타의든 자의든 타국의 땅으로 옮겨갔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 사람들의 모습이 지금의 그들과 다를 것이라는 생각은 누가 하고 있는가

단순히 그들이 이국의 땅, 우리의 땅에서 범죄를 일삼을 것이라는 막연한 확신과 공포를 조성하여 그들을 몰아세우고 있다.
'만약 그들이 선진국의 관광객이었다면 똑같은 행동을 했을까?'

사람은 이기적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인간이 가장 풍요로운 세상임에도 과거의 문화를 그대로 계승하는 현실을 보고 있다.

페미니즘.
여성우월주의.

자신들은 나약한 한 성을 위해서 일어났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의 말과 행동은 그야말로 편파적이기 짝이 없다.

하지만 그들을 비난하고 멸시하는 반대세력들은 과연 어떨까
그들 또한 아직도 과거의 어떠한 사상에 매료되어 펌하하기를 즐기고 있다.

결론은?
도찐개찐

그들이 서로 말하고 있는 정의는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태극기
한때는 우리 국가의 국기였다.

하지만 일련의 사태로 이 국기는 그 위상이 추락하였다.
두번이나

한번은 외세에 의해 국기를 잃어버렸고,
한번은 국기가 특정 정치세력에게 지배당하고 있다.

그 어느 지구상의 국가보다 교육열이 높은 국가지만,
찬찬히 들여다보면 도대체 그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 수가 없는 나라를 볼 수 있다.

강제 주입식 교육
어느 누군가는 교육자 속에 노조원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니 그 문제가 아닐텐데?
우리나라의 역사는 이미 남아있는 자료를 통해서 검토하고

나머지 학문에 과연 편향된 사상을 주입할 내용이 그렇게나 많을까?
우리가 그렇게 치를 떠는 어느 한 국가의 전처를 욕하던 우리가 진짜로 그들을 욕할 수 있나?

욱일기라는 제국주의 사상의 상징과도 같은 그 깃발에 동양인들은 치를떤다.
하지만 불법으로 지정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것을 비난하는 여론을 비난한다.
합법적인 것인데 거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폄하하는 목적으로 이용한다는 것.

역사를 모르는 민죽은 필히 망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운이 억세게 좋았다.

몇번이나 침략을 받았지만, 그것을 이겨내었다.
오히려 민초들의 힘으로 견뎌낸 경우를 더 많이 기억하고 있다.

그들은 왜 그랬을까?
그렇게 한들 자신에게 재물과 명예가 오지 않았다는 것을 아는데

아마 그런 것들을 다 잊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더 치중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렇게 멍청하고 잘 속는 어리석은 군중에 의해 우리나라는 유지가 되었다.

하지만 그 어리석은 군중 위의 지배층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었다.
그런데도 그 어리석은 군중은 오늘도 자신들에게 박한 국가를 위해 나선다.

한번즈음은 그들을 자세히 지켜볼만도 한데 말이다.
이제 다음 세기가 되면 그 굳세던 민초들이 없어질수도 있다.

씨가 마르는데 그 훤히 드러난 민둥을 보며
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 이야기는 이미 과거의 역사에서 볼 수 있었지만,
이 다음 세상은 '자연소멸'

그렇게 엘리트라고 불리는 인종들의 어리석은 생각
과연 늦지 않게 활용을 할 수 있을까

원래 사람은 반복된 실수를 통해 경험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 나라를 보니 배움이 부족하여 10세기 정도가 지나야 배움을 터득하는 기이한 행동을 보이는 것 같다.

배움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배움의 참의미를 모르는 '빡대가리'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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